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 동문 창단 연주회
서양음악(클래식)공연중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 동문 창단 연주회

공연 정보
공연기간
2026.07.15 ~ 2026.07.15
공연장
금호아트홀 연세 (금호아트홀 연세)
공연시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공연시간 안내
수요일(19:30)
출연/제작
출연
송민혁, 한규호, 김예슬, 김민영, 문지혜, 김병희, 김설화 등
제작진
-
제작사
-
기획사
아투즈컴퍼니
주최
아투즈컴퍼니
주관
-
티켓 정보
가격
전석 20,000원

예약하기

줄거리

[공연소개]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Frankfurt am Main)에서 수학한 피아니스트 동문들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 모인다. 오는 7월 15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 동문 창단 연주회'는 'Resonance : 함께 울리는 두 대의 피아노'를 주제로 한다. 두 대의 피아노(Piano Duo) 편성은 두 연주자가 같은 리듬을 호흡하고, 서로의 소리를 들으며 하나의 음악적 언어로 대화하는 앙상블이다. 이는 본 연주회의 의의를 시사하고 있으며 창단 음악회의 위상을 높인다. 이번 연주회에는 피아니스트 송민혁, 한규호, 김예슬, 김민영, 문지혜, 김병희, 김설화, 김성재, 이정은, 이진현이 참여하여 무대를 밝힌다. 두 대의 피아노로 그리는 유럽의 리듬, 하나의 호흡을 이루다 이번 창단 연주회는 기술적 완성도를 넘어 '동문'이라는 인연이 만들어내는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음악을 선사한다. 쇼팽의 생동감 넘치는 론도로 시작하여 라흐마니노프와 생상스를 거쳐 라벨의 장대한 소용돌이로 마무리되는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조화와 울림에 대한 의미를 전한다. 특별히 춤곡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창단 연주회의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동문 피아니스트들의 첫 번째 무대, 그 ‘화합’의 시작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립음악대학 동문 창단 연주회'는 특별히 두 대의 피아노 연주로 구성되어있다. 눈빛과 호흡으로 음악을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조화의 중요성을 느낄수 있다. 프랑크푸르트 동문 음악회는 이번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정기 연주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학교를 빛내고 있는 동문들이 정기적으로 한 무대에서 만남으로써 동문 네트워크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감으로써 음악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자 한다. [Program] F. Chopin Rondo in C major Op.73 porth for two Pianos 1st 송민혁, 2nd 한규호 S. Rachmaninoff Symphonic Dances Op.45 for two Pianos Ⅰ. Non Allegro 1st 김예슬, 2nd 김민영 Ⅱ. Andante con moto. Temto Di Valse Ⅲ. Lento Assai - Allegro Vivace 1st 문지혜, 2nd 김병희 intermission C. Saint-Saens Polonaise Op.77 for two Pianos 1st 김설화, 2nd 김성재 M. Ravel La Valse for two Pianos 1st 이정은, 2nd 이진현

소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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